눈 쌓인 외딴시골 마을(미국?)이 배경이고
아이 두명-남매가 어느 위탁가정에 맡겨졌는지(납치?인지)
그 집에서 몸종처럼 집안일을 하고 어찌돼서 학대하는 아줌마가 외출을하자, 다락방인가에 숨어서 탈출하려고 타이밍 보는데,여기까지만 봐서 제목,배우는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고립된 심리를 스릴러물로 표현한 영화에요.
kbs에서 토요명화,명화극장인지 더빙으로 방영한거로 기억하고
90년대쯤 영화같아요.
눈 쌓인 외딴시골 마을(미국?)이 배경이고
아이 두명-남매가 어느 위탁가정에 맡겨졌는지(납치?인지)
그 집에서 몸종처럼 집안일을 하고 어찌돼서 학대하는 아줌마가 외출을하자, 다락방인가에 숨어서 탈출하려고 타이밍 보는데,여기까지만 봐서 제목,배우는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고립된 심리를 스릴러물로 표현한 영화에요.
kbs에서 토요명화,명화극장인지 더빙으로 방영한거로 기억하고
90년대쯤 영화같아요.
"에비에이터", "빌리의 위대한 하루", "아이디", "프리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