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이 잘 안납니다. 


감독이 일본인인지 외국인인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분위기가 약간 프랑스영화 느낌도 났던 것 같아서 확신이 안드네요.


남자 배우는 키가 작고 말랐던 것 같습니다. 여배우는 귀염상이었던 것 같네요.



주인공은 남자와 여자 둘인데. 둘 다 일본어를 했던 것 같습니다. 둘 다 매우 젊었습니다. 여자는 영화 속에서 학생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영화는 전체적으로 좀 난해한 느낌이었고


기억이 나는 장면은 남자와 여자가 한 집에 들어가서 LP 전자음악을 틀고 같이 춤을 추는 장면입니다. 남자가 좀 리듬을 타면서 들이대고 여자가 좀 수줍어 했던 것 같네요.


두 남녀가 춤을 추고 있는데 갑자기 남자의 동료인지 친구인지 알 수 없는 장발의 남자가 갑자기 집에 들어와서 LP 음악을 다른걸로 바꿉니다. 이 친구가 인상이 매우 강했습니다.


영화는 2000년대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추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여자는 매우 순진한 성격으로 나오고 남자는 직업을 알 수 없는 4차원성격의 그런 남자였던 것 같습니다.


제 기억이 섞인건지 알 수 없지만 남자가 총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뭔가 사람들 뒤를 밟으면서 죽이거나 혹은 위협만 했거나 그랬던 것 같은데 정확하지 않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내공으로 저를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