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일 수도 있음


아마 조선 또는 그 이전의 시대극이었던 거 같고


되게 긴장감있는 장면이었음


극에서 역모나 반란이 일어남


왕이 "역모인가" 또는 "반란인가" 라는 대사를 분노한 감정으로 반복해서 얘기함


주변에는 신하들이있고


이거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