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모르고 유명하다는거만 알고 봤는데 재밌음

 

신부님 떡대랑 주먹 개크고 대사치면서 싸우는게 열혈물 느낌임 외부인은 대사가 좀 촌스러운데 20년전 소설이라 생각하니까 그냥저냥 괜찮았음

 

큰손님 어쩌고 예언읊을땐 속으로 세명이오리라.. 하면서 봤네

 

영화가 소설몇권에 해당해?? 그 다음부터 읽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