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동남아 애였던거같고 섬 같은데서 주인공 엄마랑 동생이랑 사는데, 약간 징그럽게생긴 할머니가 지랄하면 할머니한테 "하스타? 가 쫓아와요!"이런식으로 말하면 또 할머니는 에구궁,,, 하면서 잠자고.

중반쯤에는 배타고 그 할머니 있던 섬 떠나고 살다가

아빠였나? 어떤 아저씨가 주인공 데리고 섬으로 가서 밀가루로 만든 사람 인형 구덩이에 던져서 다가오는 빨간 괴물 주머니털어서 금은보화 터는 내용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