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러팔로의 인터뷰만 안봤더라면 좀더 재밌게 볼수있지않았을까? 


자꾸 마크러팔로 연기할때마다 그분이 떠오름 표정 말투 다 비슷하게 연기하다보니


뭔가 내용이 난해해 주인공은 불행하더라도? 희망이 가득찬 그런 내용일줄알았는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설국열차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은 


중구난방한 이런 내용을 어떻게 봐야할까 재미가 없는것도 아니고


뇌를 뺴고 봤어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