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영화갤에 웹소설 리뷰를 쓰는거냐? 면,
이 웹소설이 160분짜리 영화 시나리오를 웹소설에 맞게 편집 및 퇴고해서 올린거 같아서 그럼.
솔직히 웹소설이라기 보다는 영화에 가까움.
이정도 제목 어그로랑 도입부 스토리면, 영화 다 찍고 홍보할때, 홍보하기도 편하고 궁금해서 찾아보는 사람도 많을거 같은데, 이게 왜 영화화를 못한건지는... 작품을 보다보니 알겠더라.
제작비가 좀 심각하게 많이 나올거 같음. 총질도 ㅈㄴ 많이하고.
그리고 개연성이 없는 부분이 몇 있음.
아무리 돈이 좋아도 돈 벌려고 목숨까지 버려가며 일하는게 맞나... 그것도 대기업 경호원인 사람들이.
깡패들이 그랬으면 이해라도 하는데, 이게 좀 아쉽더라.
나머진 결말까지 적당히 괜찮았음.
영화로 나오고 미키17만큼의 홍보비가 책정된다면, 다악구 급은 무조건 가능함.
뭐 여튼 보고싶으면 보셍
찾아보니 다악구 500만도 못찍었넹...
500만도 못하면 시나리오 변경 없이는 이대로는 못만들거 같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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