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 감독, 봉준호(만56세) 감독의 신작이 흥행 추이가 매우 안좋다.
(개봉 +11일차)
개봉 10일만에 VOD 출시를 발표했다.
이는 손익분기점 달성도 힘들어 빠르게 VOD 출시를 하여 최대한 손실을 만회해보겠다는 취지인 듯 하다.
개봉 초반 높은 비평 점수와 신선도를 유지했으나 2추차에 들어 비평 점수도 빠르게 떨어져 봉준호 감독의 명성에는 큰 실패작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크다.
공식 제작비는 1억 1,800만달러( 한화 1,718억원)로 손익분기 및 마케팅 비용까지 합산한다면
최소 본전 수익이 3억달러에 육박한다는 뜻이다.
현재 국내 관객수는 200만명을 달성하였으나,
< 글로벌 흥행 성적은 누적 수익 5,330만달러 > 이다.
저런 노잼 영화는 vod로도 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