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정과장 부하인 여군한테 한 번,
차장 부인한테 한 번 똑같은 톤으로 날려주는데
뭔가 공작원이 아닌 대외적 신분인 장사치로서의 자아를 상징하는 그런 말인건가
작중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은 대사인데
똑같은 톤으로 두번이나 나왔다는게 뭔가 의도가 있는 것 같아서ㅇ
북측 정과장 부하인 여군한테 한 번,
차장 부인한테 한 번 똑같은 톤으로 날려주는데
뭔가 공작원이 아닌 대외적 신분인 장사치로서의 자아를 상징하는 그런 말인건가
작중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은 대사인데
똑같은 톤으로 두번이나 나왔다는게 뭔가 의도가 있는 것 같아서ㅇ
패륜아 김주빈 황준구의 꿈은 사고사로 위장해서 부모 살해 하고 집안 재산 차지하는 거잖아
황준구의 자식 된 도리.txt "내가 왜 아빠 눈치 보면서 술도 못마시고 반지하에서 살아야 하는가 여름이 다 가기전 에어컨에 문을 닫아놓는 이시기 계획을 실행할거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가스누출처럼 보이게 할거다 엄마한텐 미안하다 하지만 같이 보내드리는게 자식된 도리라고 생각 한다"
황준구는 자식 된 도리 실컷 하고, 계획 실행 많이 해라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인사치레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