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5화쯤이었는데


둘이엄청 너무 깊게 사랑을 했다가 헤어졌어

근데 둘 다 청혼을 받아 막 결혼하자는 말을 일단 받은 받아 근데 이 여자 이 여자 주인공이 남주를 한국에서 5년 만에 또 만나니까 막 흔들리는 거야

흔들리는 게 아 이 사람이랑 뭐 사귀고 싶다 이게 아니고 아 내가 이 남자랑 지금 결혼식까지 막 잡으려고 하고 있는데

예전에 너무 사랑했던 사람 생각이 자꾸 날 거 같아서 그래서 뭔가 좀 마음이 불안한 거야 자기 스스로가 이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 그 정도로 사랑하지 않는데 결혼해도 될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막 웨딩드레스 다 입어봤는데 청혼을 할 때 프러포즈 할 때 아닌 거 같다 진짜 미안하다라고 말을 해

그러고 그 남주를 찾아가 꼬치에 사들고 근데 그 남주가 일본 여자분이랑 둘이 바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거야 


여자애 아버지 남자는 일본인이고 여자의 아버지도 일본에서 잠깐 5년 정도 살았었는데 그때 대학교 때 만났던 여자분이 첫사랑이야 그래서 원래 그 일본인 여자분이랑 결혼을 하려고 했다가 그 아버지의 아버지가 반대를 엄청 심하게 하신 거지 그래서 결혼을 못했어 걍 부모님의 반대로 결혼을 못하고 지금 아내랑 결혼을 했는데 지금 있는 아내분은 그 남편이 아 가끔 이분이 첫사랑을 몬 못 잊는 거 같 라는 감 좀 느 감정을 느낀다 이런내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