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드럼통 같이 거대한 구조물에 사람들 갇혀있고

안에서 사람들 비명 지르는데 그게 팔라리스의 황소처럼 밖에서는 아름다운 노래로 들리는 그런 장면이었어요

쇼츠로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