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이 뒤죽박죽 섞여 있어서 횡설수설할 수 있습니다.
제가 2005년에 본 한국영화입니다. 심지어 도서관 같은 곳에서 무료상영했던 거라 그 당시 웹 기록이 남아있을 수도 있어서 계속 구글링했는데 제목이 안 나오네요.
남매가 주인공인 영화고 작중 배경은 1960-1970년대입니다. 도입부에서 오빠는 어릴 때 동생을 봐야 하는데 놀고 싶어서 동생을 나무 같은데 포대기와 함께 묶어놓고 친구들과 놀러 나갑니다. 그러다가 동생이 허리 쪽에 장애를 입습니다. 그리고 중간부는 솔직히 장면이 잘 기억이 나진 않는데 동생이 시장 약장수에게 춤을 배워오는 장면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오빠가 동생을 업고 집으로 가는데 동생 등 뒤로 천사 날개 실루엣이 비추면서 영화가 끝납니다.
영화 제목이 뭘까요.... 찾고 싶은데 못 찾고 있습니다 ㅠㅠ
이 조현병자 개씹새낀 아직도 여기서 개좆 같은 퀴즈 내고 지랄염병 떠노! 망할 새끼!
황준구의 자식 된 도리.txt "내가 왜 아빠 눈치 보면서 술도 못마시고 반지하에서 살아야 하는가 여름이 다 가기전 에어컨에 문을 닫아놓는 이시기 계획을 실행할거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가스누출처럼 보이게 할거다 엄마한텐 미안하다 하지만 같이 보내드리는게 자식된 도리라고 생각 한다"
패륜아 황준구의 꿈은 사고사로 위장해서 부모 살해 하고 집안 재산 차지하는 거잖아
황준구는 자식 된 도리 실컷 하고, 계획 실행 많이 해라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