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장면

가족을 뒷바라지하면서 어렵게 살아온 어머니가 암(확실하지 않은데 아무튼 죽을병)에 걸려서 가족이 잘해주지 못한 걸 후회하는 장면이었어요.


고딩때 국어 모의고사에서도 나왔었어요.

제목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