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0살도 되기전에 깐느에서 종려상을 받은 거장 pta,
이세가 마약쟁인건 세상이 다 아는일.
약만 안빨았어도 ㄷㄷ
펀치 드렁크 러브는 아예 뽕에 취해서 촬영장에 나오지도 못할정도 수준에서 찍은 영화
젊었을때 정말 잘생긴 얼굴이었는데 뽕에 맛이가서 나이가 들수록 추해..
그런 pta의 따끈한 신작
감독 죠빱이면 쳐다도 안보는 디캐프리오.랑
션팬. 댈토로 ㄷㄷㄷㄷㄷㄷㄷ
온리 인 씨어터
불과 30살도 되기전에 깐느에서 종려상을 받은 거장 pta,
이세가 마약쟁인건 세상이 다 아는일.
약만 안빨았어도 ㄷㄷ
펀치 드렁크 러브는 아예 뽕에 취해서 촬영장에 나오지도 못할정도 수준에서 찍은 영화
젊었을때 정말 잘생긴 얼굴이었는데 뽕에 맛이가서 나이가 들수록 추해..
그런 pta의 따끈한 신작
감독 죠빱이면 쳐다도 안보는 디캐프리오.랑
션팬. 댈토로 ㄷㄷㄷㄷㄷㄷㄷ
온리 인 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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