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술 마시면 기분이 안 좋아지고 우울해 지는 스타일이라


술 마시고 슬픈 노래 또 부르다가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웃긴 영화 찾아서 봤는데 기대도 안 하고 봤는데 존나 웃긴다 ㅋㅋ


'아빠는 딸' 시간 있을때 봐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