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수와 남제자(2020)= 서울 영화 시리즈물= 권장
여교사와 남제자= 아무래도 남제자가 미성년일 수 있어 영화 주제로 만들기 좀 그렇고... 억지 남제자 3수생 이상으로 설정...좀 그렇고...
"여교수와 남제자(2020)" 같은 "둘다 성인인" "대학내에서나 학원들 내"에서 주제로 영화 시리즈로 다루는 것이 허들을 넘는 부담 없는 주제인 것 같다.
그 반대인 "남교수와 여제자(2020)" 같은... 것도...
tokyo 영화계는 영화 주제의 제약이 없는 자유 세계이니... 여선생 x 남제자... 남선생 x 여제자... 수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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