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본 영화중 가장 취향이었으나 예고편은 좀 뻥튀기기 되있다 봄 

미로탐색 그딴거 없고 오직 종교의 실체와 믿음의 근원은 어디서 나오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이 핵심임


공포는 아닌거 같고 스릴러에 가까운데 사운드 효과로 소리 지르는 관객이 있긴했음 


여튼 추천할만함 단, 종교를 비판하는 영화로 보긴 어려움 종교 있어도 볼만함



올해 들어 본 영화


퇴마록 추천 

시리즈로 나오면 진짜 좋을듯한데 넷플 투자좀


아마추어 개비추 

보다가 중간 한시간 잠듬 그래도 전혀 스토리 이해에 문제 없을 정도로 단순하고 뻔한 전개


헤레틱 추천 

자세한 내용은 스포라 본문 보시고


미키17 비추

요새 디즈니와 마블때매 흑인이 미인처럼 나오는 영화는 거부감 심함

그거떠나서 내용도 노잼 질질끄는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