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리클라이너 있는 모 극장에서 개봉일 방금 야당 조조를 보고 나오는 길이다.


ㅈㄴ 기대안했고 어제는 심지어 영화 로비를 봤는데 ㅅㅂ 하루만에 극장에서 내려갔네? 


그래서 그냥 보다자다 해야지 하고 예매했는데 재밌다고 소문났는지 극장에 첫 날 조조부터 열댓명 있음 


누가 내 자리 먼저 앉아있길래 적당히 자야지 하고 걍 구석라인에 앉았음


근데 피곤해서 한 번 졸고 쭉 재밌게 봤음 


어떤 부분이 재밌었냐면 우선


연기 

촬영

스토리

로케이션 

현실성


다 너무 좋았다고 봄 특히 강하늘이 너무 매력적이고 ma약하는 사람들의 특징들을 잘 잡아냈다는 생각이 들고 


순간순간의 한 방씩 때려주는 반전같은 느낌들이 너무 좋았음


참고로 쿠키있다 근데 초반쿠키임 바로 나가는 정도만 아니면 됨


요즘 개봉하는 영화들 거의 다 보려고 하고 있는데 


참고로 올해 극장에서 본 영화 중 나의 베스트는 수퍼 소닉3임 


위키드랑 9월 5일 위험한 특종도 재밌게 봤음 고독한 미식가도 나름 재밌고 승부도 괜찮게 봄 소방관도 그럭저럭 볼 만 했다


로비가 최악이었음 히트맨2가 선녀였다고 봄


뭐 볼까 고민하면 야당한번씩 보셈 솔직히 300~500만 정도 가는게 맞다고 봄


야당 볼까 말까 하는 게2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