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화드라마가


2000년대초반엔 보는 사람 많았는데


일본문화 개방되고


한국에서 상영한 일본영화중


좋은 영화였음



춤추는 대수사선이


주인공이 상사에게 아부하고


소탈한 성격에 여자 밝히는게


일본문화에 나오는 주인공답게



특이한 주인공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