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태풍 재난영화 인데

관람평이 인상깊더라


인생의 시련이나 상처를 결정하는 건 세기나 크기가 아니라 나에게 어떤 것을 빼앗아간 건지가 결정한다. 그래서 때론 시련을 외면하지 않고 직면하는 순간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요즘 한국 경기, 경제적 상황도 어렵다는데

트위스터스라는 영화는 그런 재난 상황(한국은 전쟁이나

재난 상황은 아니지만)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잘 알려주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