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가 파묘를 시작으로 영화계에 금요일개봉 바람을 불러일으켰는데 마인크래프트를 시작으로 외국영화가 토요일개봉 카드까지 꺼내드니까 국내업계에서 바로 피꺼솟반응 나오던데 사실 입소문 이딴것보다 오프닝부터 하이스코어 찍는게 정답이었나보네 국산영화도 외국영화의 토요일개봉 강수에 경쟁력에서 밀리다 결국 토요일개봉작 하나둘씩 니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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