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일상임
근데 갑자기 어디선가 비명소리 들리거나 막 도망침
좀비랑 사람 추격전 벌이는데 사람이 물림
근데 주인공은 그 물리는 과정을 보고있음
사람이 좀비화 되는거보고 ㅈ됐다 싶어서 일단 건물에 있음
그리고 뉴스를 보면 좀비관련 속보가 나옴,근데 높은 확률로 뉴스속보 도중에 좀비한테 습격당함
근더 여기서 발단이 뉴스를 먼저보고 좀비를 눈치채는 경우도 있음
군인들은 개인화기 다 있어도 가장 먼저 죽거나 좀비됌
주인공은 몇분후 다른 생존자를 찾으러 다님
일단 생존자들을 만나 합류하는데 꼭 1명 이상 트롤임
얘는 차라리 좀비한테 물리거나 죽이고 가야한다는 심정이 들게 만듦
다음은 좀 답답한 경우인데 극F 같은 경우라서 가망없는 사람 붙잡고 구해야한다는 그런애임,혈압 오르게 하긴 하는데 죽이고 가야할 정도까진 아님
유단자나 무기 많이 들고다니는 팀원 있으면 아주 든든함
야구배트들고 덤비는 애들은 반드시 죽음
군인보다 마동석이랑 같이 다니는게 더 안전함
어쩌다 다쳐서 먼저가 뒤따라갈게라 하면 죽은거나 다름없음
근데 주인공은 다쳐도 안죽음(주인공 보정)
크루중엔 주인공 크루같은 경우도 있지만 가끔 좀비,사람 가리지않고 죽이는 등 과격 집단이 있음
주인공 주변인이 좀비한테 물리면 즉각 좀비되는게 아니라 시간 좀 줘서 마지막 말 하고 나 죽이셈 시전하기도 함
주변인 친구,가족,연인이었던 좀비 만나고 마음 약해져서 걍 저항없이 물리기도 함
좀비보단 사람이 더 무섭기도 함
식량 혹은 그냥 시비걸려서 서로 패싸움함,근데 그게 좀비를 더 유인시킴
차는 막혀서 다 빵빵거리고 차 안에 갇히거나 대피하다 물리는 상황도 발생함
지역 통제한다는 말만 들으면 절로 탄식이 나옴
정부국회는 제발 가만히나 있으면 좋겠음
가만보면 정부가 제일 트롤같기도 함
남의 트롤짓으로 인해 주인공 크루일원이 죽거나 좀비되면 그 트롤러를 주인공 일행이 죽이든 좀비가 좀비로 만들든 둘중 하나임
총은 안통하지만 각목은 잘 통함
근처 마트나 편의점은 다 털렸는데 쥔공 일행중 한명이 식량 많은데를 알고 있음
근데 그 식량 많은데에서 사람 만남
그리고 결말은 주인공만 살거나 일행까지 살거나 둘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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