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결혼을하는 창녀를 내용으로하는데 이건 결혼반대인 패미니즘을 뜻하고있음
마지막장면은 영화의 요약으로 결혼반지받고 결혼한다음 취소하는 내용임
패미니즘영화이지만 감독이 남자인점에서 남성적 시각에서 패미영화를 만든것 이게 단점임
여성감독의 관점에서 영화를 만든것이 옳지만 이영화는 여자를 창녀로 본다는점에서 감독의 남성적 관점이 좀 불쾨한느낌임
화면은 매우 신파적인 모습으로 전형적인 한국 신파영화의 밝은 화면이 특징임
이전영화인 플로리다 프로젝트도 비슷한 화면의 패미니즘영화인데 훨씬 저렴한 영화인듯함
아노라는 거울의 대칭과 분리된 자아를 표현하고 멀리서 인물을 보여줘서 거리감이있음
영화는 반으로 대칭적으로 결혼하는과정,결혼취소하는과정이 동일하게 되어있고
창녀로 은유되는 여성이 결혼제도에대해 거부하는 과정을 남성감독이 만든 건데.빈티지스러운 화면이 특징이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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