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넌제로섬게임)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대충 단어의 개념만 설명해주고 단어가 생각이 안난다고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엄마가 귀찮다는듯이 대답해주고 딸은 실망해서 돌아가려는데 엄마는 자기가 좀 너무했나..? 생각 후

급하게 넌제로섬게임..! 이라고 넌지시 대답해주는 장면만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