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이거 ntr물 아니냐? 이게 왜 명작인지 존나 찝찝하게 끝나네
결국 여자가 사랑했던 사람 껍데기 뺏어서 저승사자랑 물빨다하고 사랑한다외치고
떠나니까 원래 주인와서 손잡고 여주는 여운남듯이 저승사자 사라진곳바라보면서 끝나는게 해피엔딩임?
걍 존나 이해가 안되네 진짜 ㅋㅋㅋㅋ
사랑이 시작되었던 껍데기와 사랑을 나눴던 내면의 자아와 다시 돌아온 껍데기를 동일하게 사랑할 수 있는가?
그게 과연 사랑일까? 이미 나는 조블랙의 말투, 표정, 눈빛들을 사랑한 상태인데?
저승사자가 여자에게 남겨준 선물이잖아 나중일은 뭔 상관이겠냐 아버지도 떠나고 연인도 떠났는데 그 남자라도 돌아오니 관객들은 해피엔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