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로 추정되는데
어떤 한 회사원이 있는데 머리가 거의 반삭이고 얼굴도 짤남 아자르랑 비슷하게 생김
회사원이 무슨 일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퇴근을 하지 않고 새벽내내 회사에 남게 되었음
잔인한건지 뭔지 거기까지는 보다가 말아서 모르겠는데
대충 내용으로는 회사에 혼자인 줄 알았는데 회사 건물에 자기 말고도 다른 사람들이 있는걸 느끼고
뭔가 쌔한 느낌을 받은 것처럼 자기 외에 다른 사람의 인기척을 추적하는 것까지 기억이 남
대충 기억으로는 청소부도 건물에 남아있고 그랬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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