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44992?sid=103진짜 위기는 ‘다양성 생태계’ 붕괴… “볼만한 영화가 없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올해 칸영화제에는 한국 장편영화가 단 한 편도 초청받지 못했다. 2013년 이후 12년 만에 처음이며 비공식 부문까지 포함하면 26년 만이다. 불과 3년 전 제75회 때 박찬욱 감독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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