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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양치하다가 떠오른거라 자세하진 않고


뼈대만 대강 생각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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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파인만은 과학 기술이 모두 소실되었을 때

하나의 지식만 전수 할 수 있다고 하면

"모든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를 남기겠다고 함


이 내용은 21xx년대 혹은 22xx년대에의 과학자들도

과거 과학자 어록으로 알고 있음.


이 시대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물리적으로 없다고 판명난 에테르를 찾게 됨

-이 과정은 과학적 자문이 필요할 듯-


에테르를 찾음으로써 과거로 시간여행을 갈 수 있게되고

주인공이 과거로 가는 시간여행의 첫 연구자로 발탁됨


그러나 타임머신을 발동시키자 오류가 생겨

정해진 시간 ( 이 사람이 미래에서 왔다는걸 검증이 가능한 시대) 보다 훨씬 벗어나게 되어

기원전 470년 경으로 떨어짐.


타임머신도 고장나 돌아갈 수 없는 상황.

그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 시대를 살아가기로 함.

초 미래인의 지식으로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되,

현재 시기에 너무 이르지 않은 정도로만 연구를 진행하고

풍족하게 살아감


허나 그를 시기했던 동료로부터 통수를 맞게 되고

-이간질,쿠데타,없는 죄 뒤집어 씌우기 등 통수의 내용은

생각 안남-

그로 인해 결국 잡히게 됨


그러나 주인공은 잡히기 직전 그의 제자들과 동료들에게

"모든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라는 말을 남기게 됨


그후 처형 당하고 쏼라쏼라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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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똑똑이 영붕이들은 이 얘기의 주인공이

데모크리토스라는 사실을 알테고, 실제 기록된 그의 삶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을거야.

뭐 삶이 다른건 역사 조작이나 뭐 픽션 입니다.이런걸로

퉁치고, 지금 내가 생각하는건 남주 이름을 언제 공개할지임


1.초반부에 미리 공개

2.후반부 가명을 쓰던 남주가 진실을 말하며 공개

3.데모크리토스와 비슷한 이름이었으나, 시대가

지나면서 데모크리토스라는 이름이 됨.


어떤게 나을까 고민하는 중인데 재밌네 상상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