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찾고싶은 영화가 있어서 글 올립니다 러시아영화 였던 것 같고 암울한 분위기 였습니다 줄거리를 아는 데로 말하자면, 어떤 실험으로 존나게 많은 죄수들이 배를 타고 한 섬에 도착해 (여기서 군인이 죄수들의 식별번호가 적힌 수갑 열쇠를 뭉텅이 째로 던져 죄수들이 수갑을 푸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보급을 받으며 사는 데 영화 초반에 주인공은 베이스캠프?를 벗어나 밖으로 나갔습니다 (이때 처음부터 같이 있었는지 중간에 만났는지 모르는 조연이 나오는 데 이 조연이 자신과 주인공의 식별번호에 관련된 상징?을 말하는 게 있었는 뻘하게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조연이 주인공이 잘 때 주인공의 가족(일단여자임)의 단독 사진을 보고 자위를 하다 들켜 존나 쳐맞습니다) 그러다 얼어 죽을 것 같자 조연과 함께 베이스 캠프에 있는 장작? 숯? 을 쌔비다 걸립니다 (이때 둘이 불을 보자마자 가까이가서 누웠나 잠에 들었나 해서 늦게 도망을 가서 들켰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둘이 어떤데로 끌려갔나 그랬는 데 이 때 부터 보급이 끊겼나 그래서 자기들 보다 한 계급(뭔가 계급이 나눠져 있었음)낮은 애들을 닭장 같은 데에 모아두고 제일 늦게 튀어가는 놈을 잡아서 식인을 하고 그랬 던 것 같습니다 하여간 뭔가 일이 잘풀리고 베이스 캠프의 리더?가 보급을 받고 실험을 관리하는 사람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있던 무전기? 통신기?가 고장나 부표위에 있는 어떤 장치를 고칠 줄 안다 해서 3~4명이 주인공과 함께 그 장치를 고치러 갔는 데 뭔가 여기서 반전이 있고 계속 전계되다 주인공이 비행기를 타고 밖으로 나가는 시도를 하는 영화였습니다 좀 더 추가 하자면 중간에 미국인 죄수들도 더 들어 왔던 것 같은데 정확히 어떤 역할을 한건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영화는 3~5년 전에 유튜브에 올라온 리뷰영상으로 접했고 리뷰영상은 다른 채널로 2개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와서 챗gpt돌리고 나중에볼영상도 보고 해도 찾을 수 없어 부탁드립니다 조금이라도 유추되시거나 아시는 것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