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산속 군부대에서 어린 여자아이랑 그 아이의 오빠랑 같이 도망쳤는데 찢어져서 여자아이는 민가로 내려와서 어느 한 집 다락방? 같은 곳에서 이불을 덮어쓰고 숨어있었는데 그 집 주인 부부가 데려다 키우는 내용이였어요...ㅡ아마도...ㅠㅠㅠ 혹시 제목 아시는 분 계실까요...동남아 배경이였던 거 같은데..
어느 산속 군부대에서 어린 여자아이랑 그 아이의 오빠랑 같이 도망쳤는데 찢어져서 여자아이는 민가로 내려와서 어느 한 집 다락방? 같은 곳에서 이불을 덮어쓰고 숨어있었는데 그 집 주인 부부가 데려다 키우는 내용이였어요...ㅡ아마도...ㅠㅠㅠ 혹시 제목 아시는 분 계실까요...동남아 배경이였던 거 같은데..
마녀는 아니였어요!ㅠㅠ
어쩐지... 한니발의 과거 서사 같은데.... 독일군 아니었나요? 나중에 동생 죽고.. 한니발라이징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