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채널 보면 독이된 시간, 피의 사냥 이런 멘트 치는데
이걸 보고 보러가는 관객이 바이러스기 퍼진 세상에서 
서바이벌 영화를 기대하고 보지 누가 가족 성장물을 기대하겠냐고
예고편을 보면 바이러스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서바이벌 
영화인데.
이건 사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