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영화를 추천해달라고 하기 어려운게 나도 내 취향을 잘 모르겠음
대충은 아는데 뭐라 딱 설명하기가 어려운듯
딱히 특정 장르를 좋아하는것도 아니고ㅇㅇ;;
여태 괜찮았던 영화랑 별로였던 영화 당장 떠오르는거 말해볼테니까 영잘알인 니들이 알아서 판단해주삼
장르 막 섞여있는거 양해좀
-별로였던 영화
씨너:죄인들 : 최근에 볼거없나 찾다가 로튼토마토 점수 괜찮길래 함 봤는데 너무 별로였음.
블랙팬서 : 씨너 감독이 이거 만든새끼더라 씨발 토악질나오는 개쓰레기
신과함께 : 병신같았음 존나 오그라듬
애나벨 : 진짜 하나도 안무섭고 오히려 웃겼음
파묘 : 개병신좆쓰레기
-괜찮았던 영화
미드소마 : 분위기가 좋았음. 이런 묘하고 찝찝한느낌 좋은듯
유전 : 미드소마보단 별론데 그냥 나쁘지않았음
텐텐 : 카레먹을때랑 마지막에 헤어질때 눈물났음
위플래시 : 마지막 무대에서 앤드류 아빠 표정이 좋았음. 영화관에서 한번 보고 나와서 바로 다음시간꺼 한번 더봄
곡성 : 분위기가 좋았음
큐어 : 사실 이거 어제 봤는데 재밌더라 굿굿
기생충 : 의미같은건 모르겠고 그냥 재밌게 본듯
로건 : 엑스맨시리즈 최고라고 생각함
소라닌 : 뭔가 만듦새가 아쉽긴한데 감성이 좋았음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 마지막에 이거 뭐냐 싶긴했는데 그냥 그 영상미? 분위기가 좋았음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 좀 흔한 일본식 슬픈영화인데 바닷가에서 주인공 아버지가 주인공 엄마 사진찍어줄때 울먹이는 연기가 너무 인상깊었음. 그 장면에서 눈물남
영화를 그렇게 많이보는편은 아니라서 바로바로 떠오르는게 별로 없네
영화 평론가 리뷰처럼 분석 부탁
우선 a24 스타일 영화를 좋아하네 작가주의 기반의 제작사라 독특한 영화가 많음 전개흐름에서 예측이 불가능하게 만드는 영화를 좋아 하는데 그 예측불가에서 강렬한 느낌을 받으면 이야기에 꽂히는 것 같음 우선 PTA 영화들부터봐 작가주의 감독 중 가장 유명한 감독이니까 볼거면 데어 윌 비 블러드 추천함 그게 맞으면 전부 봐도 무방함
오 ㄳㄳ 잔잔하면서 소소한 감동 있는 그런것도 좋아하는데 그런쪽도 가능한가? 저기 텐텐같은느낌
@ㅇㅇ(220.119) 고레에다 작품 중 괴물,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참고로 일본영화 좋아하면 고레에다 감독 작품은 꼭 보고
오우 오케이
분위기/정서 기반 추천 1. 《더 왈츠 위드 바시르 (Waltz with Bashir)》 2. 《언더 더 스킨 (Under the 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