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채널 돌리다가 봤던건데

초록 평원에 집 하나 달랑 있는데

범죄자였나 여튼 남자가 거기서 총들고 농성함

그 집에 있던 사람들은 그 사람 공감해주고 지켜주는데

결국에 범죄자가 스스로 나가서 죽던걸로 기억하는데


뭔가 독립영화 느낌도 나는데

뭔지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