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양이 러시아였나 그렇고 헷갈리는데 년도는 2010년 중후반쯤 돼 ai 돌렸는데도 안 나오더라
내용은 아들이 죽고 아들 자리에 악령이 들어오는데 아빠는 그걸 몰랐고 점점 사고 수위가 심해지자 깨닫고 막으려함.
근데 막지 못하고 자신이 포기하고 악령을 아들이라 생각하고 마지막에 아빠가 포옹하고 악령이 아빠를 조금씩 뜯어먹던데 무슨 영환지 아나..
긴 글 읽어줘서 감사
억양이 러시아였나 그렇고 헷갈리는데 년도는 2010년 중후반쯤 돼 ai 돌렸는데도 안 나오더라
내용은 아들이 죽고 아들 자리에 악령이 들어오는데 아빠는 그걸 몰랐고 점점 사고 수위가 심해지자 깨닫고 막으려함.
근데 막지 못하고 자신이 포기하고 악령을 아들이라 생각하고 마지막에 아빠가 포옹하고 악령이 아빠를 조금씩 뜯어먹던데 무슨 영환지 아나..
긴 글 읽어줘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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