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희검사(유해진)는 이강수(강하늘)를 왜 배신 했을까?
이강수는 구관희검사를 호형호제 할 정도 믿고
구관희검사가 류경수(조훈)을 풀어준다고 해도 이강수가 손해 볼거나 서로 틀어지거나 할 이유가 없는데.
굳이 왜 구관희검사는 이강수를 담근거지?
다른 부분은 다 재밌게 봤는데 이장면 하나만 이해가 안가네.
구관희검사(유해진)는 이강수(강하늘)를 왜 배신 했을까?
이강수는 구관희검사를 호형호제 할 정도 믿고
구관희검사가 류경수(조훈)을 풀어준다고 해도 이강수가 손해 볼거나 서로 틀어지거나 할 이유가 없는데.
굳이 왜 구관희검사는 이강수를 담근거지?
다른 부분은 다 재밌게 봤는데 이장면 하나만 이해가 안가네.
본인이 노력해서 공부로 일구어낸 만큼, 같은 재질의 노력이 없는 강수를 애초에 본인보다 아래의 것으로 본 것 아닐까요? 정 조차도, 본인에게 이득이 될 때 오는 도파민을 기반한 관계였지 일말의 그 동생을 위한 감정은 없던게 아닐까 싶어요. 라이터만 봐도 강수는 형님을 좋아해서 선물로 준건데, 구관희검사는 강수에게 그 어떠한 것도 선물을 준 게 없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해관계에서 강수를 버리는 옵션에서 조금이라도 본인에게 뭐가 득일까만 생기는 거지. 강수라는 사람에게서 오는 인간적인 감정으로 인한 동요는 일절 없었을 것 같다고 느껴졌어요
그게 큰걸건드려서 그래. 그 호텔에서 마약대가리가 대선후보 아들이라 그거에 관련된 사람 다 묻고 아무일 없던 듯이 해서 자기 승진하고 샤바샤바 하려고. 근데 강하늘이 그때 그 장면 촬영한 안경캠 갖고 있었잖아. 그것도 뺏고 없던걸로 묻으려규
그래서 그거에 관련된 사람들 다 묻힌거. 그 형사 여배우 강하늘. 그 대선후보 아들 때뮨에 버려져서 셋이 뭉친거야
그런데 이건 그냥 강하늘한테 그 증거 자료(안경캠) 달라고 했으면 그냥 줬을거 같은데... 무슨 의미로 하는 말인지는 이해가는데... 혹시 모르는 찝찝함을 없애려 했다는 말 같은데 그래도 좀 뭔가 스토리 전개가 이렇게 된게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