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부터 연기가 뭔가 어색한데 또 매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카리스마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구교환 짭 같다는 생각만 보는 내내 계속 들었음
액션도 시원시원한 액션도 아니고 스턴트는 ㅈㄴ 티 나고 배우가 나이도 있고 또 여자라서 어려운 부분인 건 알겠는데
그럼 차라리 칼 한방 총 한방 쓱싹으로 간결하게 갔어야지 두 시간 보는데 몇 번을 멈추고 딴짓 했는지 모름
극본을 사춘기 중학생이 썼나 싶을 정도로 개연성도 없음 김강우 나올때부터 싸하긴 했는데 역시나 믿거는 믿거

지옥2에서 이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