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에서 지나가면서 본 영화인데
쇼츠 굵은 글자 설멸은 ‘안본사람은 이해못하는 무서운 영화’ 
이런식이었고

큰 배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정황상 표류) 저 멀리서 작응 배를 타고 다가오은 사람들을 보면서 표정이 싹 굳는 장며닝었음

그 작은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앟고보니 자기 자신들이었음

이 영화제못 뭐입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