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를 적어보자면



1.한번싫으면 계속 싫고,상대방이 하는 말들을 듣지않는다.


이건 민주주의 사회라고 볼수없다.



2.위와 같은 상황들이 왜 생기냐면


포용력이 부족해서 그릇이 작은거같고


한반도라는 지역의 교육때문인거 같다.




우리가 서양이라고 부르는 지역은 기독교가 근본이 된 사회라고 볼수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신이라 불리는 하나님과,예수를 따른다고 볼수있다.


인간이라는 존재로서는 허점이 있을수밖에 없기때문에


신을 받아들이고,계속 발전되기 위해


기독교가 서양사회의 밑바탕에 깔려있다고 생각한다.




기독교가 밑바탕에 깔린 서양사회의 역사는 오래됐지만


한국은 짧다고 볼수도 있고,아예 없다고 볼수있다.




한국이 속한 동아시아는 시험을 통해


상하 수직적으로 계급과 권력의 차이가 있다고 볼수있다.




정치인들이 말로는 화합을 외치지만


한국사회의 구조상


누군가는 논쟁에서 이겨서 위로 올라가고


누군가는 2인자가 되어야만 한다.



수직적 상하관계라는 사회구조때문에


항상 사람들은 1인자가 되고 싶어하고


그래서 논쟁이 끊이질 않는다.


한국내부에서는 논쟁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것이다.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적냐면


윤석렬 때문이다.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다.


가장 강한 권력을 가진자가 스스로 잘못된 행동을 해서


자리에서 내려왔다.




윤석렬은 민주당에게 불만이 있는거같았고


그게 모든일의 시작일것이다.


윤석열은 민주당의 행동들 때문에


자신이 계엄을 선포한다고 말했지만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는 윤석렬을 그냥 내란으로 치부해버린다


윤석열과 소통하려고 하지 않는것이다.


소통이 안 이뤄지고,넌 무조건 내란이야 이러는데




어떻게 이런 사회가 민주주의 사회고


민주당 출신 이재명이 인간 윤석열을 포용하려고 하지 않는데


얼마나 속좁고,무조건 적으로만 생각하는 행동들인지.


나는 대한민국의 좁은 포용력에 실망할수밖에 없다.




우리사회는 포용력이 너무 좁고,인간을 대하는 시야도 너무좁다.




대한민국사회는 우리가 인간으로서 부족함이 많다는걸 깨닫고


사회체제를 바꿔야한다.기독교가 근본인 서양사회처럼 말이다.




그래서 인간사랑을 실천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해야하고


민주주의 사회로서 다른이의 말들을 들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왜 나와 다른 사람이 저런 행동을 했고,그를 이해하고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할수 있으면 개선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




인간 윤석열이 대통령이라는 자리에서


도대체 왜 저런 행동을 했을까 이해하려고 해야하고


그런 모습들을 우리는 포용할줄 알아야 한다



인간 윤석열이 하는 말들은 싹 다 무시하고


넌 내란이야 하는 사회분위기는


현대사회의 민주주의가 아닌거같고


조선시대같다.



답도없고 망해가던 조선시대 후기가 떠오른다.



대한민국 사회는 포용력이 없다.한번싫은 새끼는 계속 싫은것이다


이런 한반도 지역에서 화합이란 영원히 없을것이다.




수준 낮은 정쟁과


조선시대 후기같은 답도없는 상황들이 계속 반복될것이다.


대한민국 내부에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