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에 나오는 나무는 너무 식상하다

나무에 매달려있는 것들은 책에서 너무 많이 나왔었고,


예고편은 여러 영화들이 생각나게 만든다

밀양에서 신을 까는 씬이나

조커에서 특유의 리듬감있는 액션이나

악마를보았다에서 살인자의 식물인테리어나

기생충의 유머러스한 포스터나


결론은 이병헌의 숫이 너무 많은 콧수염에서부터

너무 올드하고 고리타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