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라는 단어로 포장되었지만
일반사람들은 속으로 대부분 똑같이 생각할것이다
대빵이라고
대통령이 되는 순간 대한민국 역사에 기록이 되고
한반도에서 찬란함의 절정이라고 볼수도 있고
남자로 태어나 모두가 한번 앉아봤으면 하는 자리지만
사실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대빵일뿐이다.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앉기위해
주변에서 수준낮은 정쟁들이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사람들은 1등을 좋아한다.
우리가 속한 동아시아 지역은 시험이 중요한 지역이고
1등중에 최고봉은 대통령일것이다.
그래서 한국 내부에서는 앞으로도 대통령이라는 자리 주변에서
시끄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날것이다.
한국인들에게는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너무 빛나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한반도의 현실이 짜증난다
우리는 세계뉴스를 보면서 배우고 있다.
국가원수보다 리더가 더 빛나고
신의 가르침을 따라서 훌륭한 업적을 남기는 리더가 더 빛난다는걸
하지만 한국사람들은 배웠으면서도
이런 사실들을 외면한다.
1등이 너무 좋고,대빵이 킹왕짱으로 기분좋기 때문이다.
이게 한반도의 정치고
꼬라지고
계속 반복될 이야기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욕하며서 즐길것이다.
1등인 대빵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싸움들이
가장 재밌는 오락거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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