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쥬라기월드·판타스틱4 등
- 할리우드, 이어달리기 작품 넘쳐
- 관객유입 효과 커도 대박 힘들어

- 국내 신작도 웹소설·웹툰 위주
- ‘원작 팬덤’ 기댄 전략 한계 노출
- 시나리오 개발·영리한 각색 절실

슈퍼맨, 공룡, 판타스틱4…. 요즘 할리우드 신작들을 살펴보면, 지금이 2025년이 맞나 하는 의문이 들곤 한다. 과거 흥행에 성공한 작품을 리부트하거나, 이어달리기하는 영화가 즐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