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외딴 이발소에 들러서 이발을 하려고 함
많은 수의 남자 이발사 들이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손님인 주인공을 반기는것보다 머리를 잘라주게된 이발사를 다들 챙겨줌
이발사가 경건하게 이발을 마치고 나니 모두 이발사를 축하해주고 이발사는 이발소를 떠남
주인공은 머리를 다 잘랐으니 나가려고 했는데 이발소 마당 일정부분 이상 나갈 수가 없게됨
알고 봤더니 이발사들 전부 여기에 갇힌 거임
이발사들은 손님이 오면 가장 오래 갇힌 이발사가 이발해주고 이발사는 떠나고 이발 받은 손님은 갇히게 되는 시스템이었음
이런 상황이라 손님이 오면 이발사를 축하해주는 분위기 였던것
당연히 주인공은 이딴거 꿈이라고 식음전폐하고 일도 면서 버텼는데
한명씩 손님을 맞이하고 떠나는거 보면서 포기하고 적응 하게됨
한참 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고 결국 주인공 차례가 왔을때 이때까지 해온것 처럼 손님 이발해주고 처음 왔을때 옷을 입고 이발소를 떠남
그리고 주인공은 이발소 처음왔을때 얼굴로 돌아가면서 영화가 끝났음
대충 이런 내용인데 결말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서 틀릴 수도 있음
혹시 아는 사람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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