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실종자들이 많았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아티스트의 범행이였고 여자들이랑 관계 맺고 죽여서 그들이 마지막에 착용했던 악세서리나 옷 등 특징을 살려 봉제인형 만들다가 주인공한테 걸려서 싸우자가 마지막에 본인의 역작?에 깔려 죽었던거같은데 

군대에서 본 한국영환데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