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는대로 적어 본다.
어떤 무술 고수가 있었는데
중간 중간 헷갈린다.ㅋㅋ
제자들 안 받는데 짐 옮기는 젊은이가 무술 고수 제자 되고 싶다고
들어옴
무술 고수가 제자 안 받는다는 하고 몇번 격투 하다가 지고 해도
포기 안 하니깐 제자로 받아줌
또 헷갈린다.
그 도시에는 다른 무술 유파도 있는 그 무술 고수는 다른 무술 유파랑 적당한 거리 두고 잘 지내다가 그 제자가 사고 쳐서 무술 유파들이랑 사이가 틀어지고 그걸 해결 한다고 제자가 무술 유파들이랑 싸우다가 죽고 그 고수는 소극적으로 방관만 하는 자신으로 모습에 운동 기구 때려 부시고 무술유파 고수 들과 격투하는데
막 화려한 액션은 아니고 단조롭고 절도 있는 동작
그 자제가 죽기전에 자신이 죽을지 알면서 짝사랑하는 여자 보고 짐꾼들 일하는 수래 같이 밀어 주고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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