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영화이고 2016년 정도에 서울에서 개봉한 영화임
소설 원작 영화이고 주인공이 40대 아저씨였음
존윅처럼 액션이 뛰어난 영화임
주인공은 라스베거스에 사는 사설 탐정인데
우연히 살해현장을 목격한 것 때문에 마피아에게 공격 당함
영화에서 주인공이 총으로 누굴 죽였다는 이유로 마피아에게 공격을 당하는데
마피아의 두목처럼 보이는 사람이 부하에게
풋내기 녀석이 거짓말하지마라 주인공은 절대로 총따위를 사용하지 않아
주인공은 연필이나 지우개로도 너네들 전부를 죽일 수 있는 인물이다
그런 주인공을 건들다니 너네 미친거 아니냐??
당장 멈춰라는 경고를 하지만 부하인지 사촌인지 어쨋든 영화의 빌런은 멈추지 않고 주인공을 공격함
대낮에 식당에서 마피아 10명 정도가 몰려 오자
주인공은 식당의 포크와 나이프를 스윽 가지고
식당 뒷문으로 나감
그리고 총을 든 마피아 10명 정도를 고작 포크와 나이프 만으로 마피아 10명을 단 번에 제압해 버림
그리고 영화에서 주인공이 어떤 청년 사업가를 돕는데
주인공은 큰 금액 떄문에 청년사업가를 돕지만 사실 청년 사업가는 그런 돈이 없었음
실망하는 주인공이었지만
주인공 덕분에 청년사업가는 목숨을 건졌던 것 같고 그 날 카지노에서 큰 금액을 따게 되었고
보답으로 주인공에게 그 돈을 넘겨줌
그 돈 덕분에 주인공은 라스베거스를 떠날 수 있게 됐고
그러면서 영화는 끝났음...
이 영화 제목이 뭔지 알아??
챗지티피도 모르겠데...
내용은 라운더스랑 비슷항 결이긴 한대 라운더스는 도박이 주인 영화라
제이스 스테덤, 와일드 카드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