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봐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추억으로 볼려고 하는데 제목을 모르겠음. 키워드로 구글링 해봐도 안나오더라. 알고있는 사람 답변좀
영화가 어부들 이야기인데 현대배경이고 이 어부들이 고기 다 잡고 육지로 돌아와서 다음 출항하기 전까지 어떤 술집에서 술마시면서 쉬는데
야구모자 쓴 어떤 어부가 미혼모인지 누구인지 하여튼 어떤여자랑 썸타다가 결국 자긴 다시 배 타야되니까 고백 못했는데 여자가 마지막에 와서 잘 갔다오라고 해주는 장면 기억나고
어떤 턱수염 기른 어부는 원래 어린 아들이 한명 있는데 이혼해가지고 엄마랑 살고있음. 근데 아들보고 싶어서 전아내 한테 전화해서 아내가 차인지 택시인지 타고 아들대리고 와서 같이 시간 가지고 그런 가족애적인 장면도 나오고
배에서 고기잡다가 비바람 폭풍 불어와서 어떤 어부가 손에 낚시바늘이 찍어서 그대로 바다에 빨려 들어갔는데 주인공인지 누가 다이빙해서 살려줌.
하... 재발 찾아주라
그랑블루
퍼팩트 스톰인가??? 자지 클루니 형 나오는...
흐르는 강물 처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