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에서 잠깐 본거라 짧긴한데


집에서 아빠?같은 사람이 딸을 안고 있는데 딸?은 아빠 허리를 다리로 감싸고 
딸? 치마 밑으로 바닥에 물이 떨어지는 장면인데 좀 기괴하긴 했음

근데 댓글 반응은 이걸 근친영화로 본다면 영화 잘못본거라는 평이 대다수고 다들 명작이라길래;:
특유의 2000년대 초반 영화 느낌들고 미장센 지리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