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 스럽다.
대화 대용이나 스탠스가 현실과 동떨어져 과장된 느낌이고 부산스럽다.
별 것도 아닌 상황에서 어색하게 진지 빠는게 우스꽝스럽다.
직장 상사에 대한 묘사나 사무실, 집, 학교 등 모든 게 다 작위적이고 역하다.
시간이 지날 수록 연출이 ㅈ같은게 차라리 예전 타짜나 신세계, 실미도 같은 작품이 그리워지는 요즘이다.
지옥, 비질란테, 오징어게임, 트리거 전부 그렇다.
최근 본 작품 중에선 그나마 무빙이 조금 나았으려나.
영포티 스럽다.
대화 대용이나 스탠스가 현실과 동떨어져 과장된 느낌이고 부산스럽다.
별 것도 아닌 상황에서 어색하게 진지 빠는게 우스꽝스럽다.
직장 상사에 대한 묘사나 사무실, 집, 학교 등 모든 게 다 작위적이고 역하다.
시간이 지날 수록 연출이 ㅈ같은게 차라리 예전 타짜나 신세계, 실미도 같은 작품이 그리워지는 요즘이다.
지옥, 비질란테, 오징어게임, 트리거 전부 그렇다.
최근 본 작품 중에선 그나마 무빙이 조금 나았으려나.
아, 카지노도 역한 느낌 없이 괜찮았다.
그리고 항상 철지난 똥차만 나옴
트리거 3화 까지 보고 하차함. 고증은 없고 20세기 신파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공감 되는 굵직한 요소가 없어서 몰입이 안 됨
한국에 제대로된 작가가 없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