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 스럽다.


대화 대용이나 스탠스가 현실과 동떨어져 과장된 느낌이고 부산스럽다.


별 것도 아닌 상황에서 어색하게 진지 빠는게 우스꽝스럽다.


직장 상사에 대한 묘사나 사무실, 집, 학교 등 모든 게 다 작위적이고 역하다.


시간이 지날 수록 연출이 ㅈ같은게 차라리 예전 타짜나 신세계, 실미도 같은 작품이 그리워지는 요즘이다.


지옥, 비질란테,  오징어게임, 트리거 전부 그렇다.


최근 본 작품 중에선 그나마 무빙이 조금 나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