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왕좌의 게임과 중국 작품을 베끼고 짬뽕으로 섞어놓은

마동석의 드라마 트웰브 예고편을 보면

요즘 마동석 여러 영화가 나쁜 평가를 받으며 실패하고 있는 것처럼

이 드라마도 그럴것 같다는 느낌이 생겼다.

이유는 황당 개그가 분위기를 망쳤고

팩트에 심각하게 안맞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렇다.

황당 개그를 보면

갑자기 임꺽정을 니꺽정으로 말하는 개그로 엄청 시간을 끌면서

2007년 디워가 개봉할 당시에 재미있었으나 지금은 지루한 아재개그로 분위기를 망쳤다.

사실 2007년 디워가 개봉할 당시에는 한국 영화 수준이 억지 개그. 억지 눈물, 억지 액션과 너무 많은 욕설

조잡한 컴퓨터그래픽등 문제가 많아서

개그로 보완하는것이 도움이 되었으나 지금은 상황이 바뀌었음.... 필요없는 장면을 만든것이다.

그리고 팩트에 심하게 안맞는 장면은

조선은 민간 관습이나 국가의 형법에 화형이 없었으나

트웰브 드라마에서는 "왕좌의 게임" 드라마를 베껴서

조선 전국에서 마녀사냥 색출과 화형을 했으며

화형을 하다가 갑자기 초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부활한다는

저작권 지불도 안하고 외국 드라마 베끼기라는 황당한 잘못을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장풍으로 공격을 퇴치하는

중국 , 홍콩 영화, 드라마에서 지겹게 나오고 있는 장면을 계속 보여주는데..

이미 시대에 안맞아서 여러번 망한

중국 작품에서만 계속 쓰는 장풍을 쓰는 장면을

똑같이 만든것을 보고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