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쉬는데 보고 싶은 영화 문화의 날에 봄


그리고 헌혈하면서 모아둔 영화표로

진짜 보고 싶은 영화 나오면 개봉일에 오픈런 함


그리고 소셜커머스에 핫딜이나 당근 찾아보면

영화고정 예매표있는데 되게 저렴하게 볼 수 있음


일년에 영화관 20번 정도 가는 거 같음

커피도 집에서 텀블러에 타가고

햄버거 포장해서 가거나 집에서 팝콘 튀겨서 감


솔직히 영화관 표가 정가가 얼마인지 모름

정가에 본적이 한번도 없음

바쁘게 지내는 사람들은 찾는 게 번거롭고

친구랑 가족들이랑 쉬는 날 맞아서 갑자기 보게 되서

막상 가면 비싸다고 느끼는 거 같음